지도자

박준성 대표는 2008년도 부터 주짓수를 처음 시작하여, 히론과 헤너 그레이시로부터 그레이시 유니버시티에서 수련을 해왔습니다. 미국 켈리포니아에 위치한 그레이시 유니버시티 본사에서 수련을 하고 2013년에 공식 지도자 과정을 수료하고 한국 최초 그레이시 공인인증센터를 설립 하였습니다.

주짓수를 취미로 시작 했지만 스스로 깨닫게 된 신념, “내가 사랑 하는 일을 하고, 그 일이 다른 사람들을 돕는 일이라면 나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건 물론 나는 ‘성공’ 한 것이다.”

‘성공’의 정의는 매우 복잡하고 개개인 마다 다르지만 다른 사람을 도우면, 나 자신과 상대방과의 시너지 효과가 분명 나타날 것이며, 결국 하고자 하는 일 들을  더 효과적으로 수행 할 수 있을것이다 라는 믿음을 가지고 그레이시 주짓수 서울 아카데미를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준성 대표는 그레이시 주짓수 서울 아카데미에서 어린이, 여성, 그리고 기초와 고급 주짓수 과정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7년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경찰교육원에서 외래 교수 (범죄자 제압, 체포수단)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안전방어 교육 대표 지도자로서도 활동 하고 있습니다.

박준성 대표의 주목표는 주짓수가 필요한 사람 모두에게 주짓수를 가르 쳐 주는 것입니다.

호신술이 필요한 아이, 여성, 경찰, 또는 자신감이 부족한 일반인, 누구에게나 주짓수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쉬우며 본인에게 맞는 주짓수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주짓수라는 특정분야 에서 주짓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분야에서 주짓수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최대한 많은 사람을 돕는 것이 저의 최종 미션이고, 제가 어린 나이부터 히론과 헤너 그레이시 에게 배운 그레이시 가문만의 가치관, 철학, 그리고 호신술 들을 많은 한국인들에게 전파 하는 것이 제 목표 입니다.


그레이시 지도자